버크의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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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s: Riders of Berk
1. 개요 [편집]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의 TV판 시리즈이다.
TV판 시즌 1. 2012년 8월 7일부터 카툰 네트워크에서 버크의 라이더 (Riders of Berk)라는 제목으로 방영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던 일상물. 단, 극장판 같은 퀄리티를 기대하기 어렵다. 약간씩 드래곤의 움직임이나 사람의 움직임이 극장판보다 어색하다.
총 20부작으로 방영종료 되었고, 후속작인 버크의 수호자로 스토리가 이어진다.
한 에피소드가 마무리 될 때마다 그 에피소드의 주제를 히컵의 나레이션으로 읊어주는 게 특징. 이런 형식은 버크의 수호자 편부터는 없어진다.
TV판 시즌 1. 2012년 8월 7일부터 카툰 네트워크에서 버크의 라이더 (Riders of Berk)라는 제목으로 방영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던 일상물. 단, 극장판 같은 퀄리티를 기대하기 어렵다. 약간씩 드래곤의 움직임이나 사람의 움직임이 극장판보다 어색하다.
총 20부작으로 방영종료 되었고, 후속작인 버크의 수호자로 스토리가 이어진다.
한 에피소드가 마무리 될 때마다 그 에피소드의 주제를 히컵의 나레이션으로 읊어주는 게 특징. 이런 형식은 버크의 수호자 편부터는 없어진다.
2. 에피소드 목록 [편집]
- 3화: Animal House
드래곤과 같이 살게 된 이후로 가축들이 무서워서 제대로 우유나 달걀을 생산할 수 없게 되었는데, 버크에 폭풍우가 들이닥친다. 때문에 가축들에게 드래곤이 무섭지 않게 인식시키는 훈련을 하려 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 실패한다. 결국 가축들을 그냥 이끌고 가기로 했는데, 하필 축사가 무너져서 가축들을 가둘 수가 없게 되었다. 하필 그때 짐승들이 뿔뿔이 흩어져버려서 아이들과 드래곤들이 뿔뿔이 흩어져서 가축들을 찾으러 돌아다닌다. 이 소식을 들은 스토이크와 고버는 아이들을 찾으러 눈보라가 몰아치는 밖으로 나가는데, 발자국을 보고 되돌아가려고 했지만 눈보라 때문에 죄다 사라져서 사이좋게 고립돼버린다. 추워하는 아이들을 보고 스토이크가 서로 모이라고 하고, 그 모습을 본 투슬리스가 드래곤들에게 의사를 전달하여 드래곤들이 날개를 펼쳐서 바람막이를 만들고, 바람막이 안쪽에 불을 피워 따뜻하게 만들어 임시 거처를 만들고, 가축들도 이끌여 들여서 사이좋게 하룻밤을 지낸다. 그 뒤로부터 가축들이 드래곤들을 무서워하지 않게 된다. - 5화: In Dragons We Trust
드래곤들이 마을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혀서 여론이 안 좋아졌는데 투슬리스가 무기고에 불을 냈다는 누명을 쓰게 되고, 드래곤들이 모두 쫓겨난다.[3] - 7화: How to Pick Your Dragon
히컵이 스토이크에게 드래곤을 타는 것을 제안한다. 당연히 스토이크는 거절했지만 드래곤을 타는 것이 일 하는데 편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후로 투슬리스를 타고 돌아다니며 일을 했다. 그러나 투슬리스가 힘들어 하는것을 본 히컵은 투슬리스 대신에 스토이크가 탈 수 있는 다른 드래곤을 찾아주기로 한다. 아이들이 타고 다니는 4가지 드래곤들을 하나하나 둘러보지만[4] 히컵에게 다들 투슬리스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투덜댄다. 그 와중에 물고기를 훔쳐가고 배를 부수는 등의 난동을 피우던 토르네이도[5][6]를 본 스토이크가 마음에 들어해서 맨몸으로 직접 잡았다.[7] 그리고 교감을 하려고 하지만 자꾸 마음이 맞지 않는 통에 난동을 피우다가 토네이도가 재갈을 찬 채 그대로 내빼고, 스토이크는 토네이도를 찾아 나선다. 토네이도를 찾았을 때에는 옆에 상처입은 같은 종의 드래곤이 있었는데, 토네이도는 그 드래곤을 지키고 있었다. 뒤에 피 냄새를 맡은 멧돼지가 몰려오고, 스토이크와 토네이도는 함께 멧돼지들을 때려잡으면서 자연스럽게 교감에 성공한다. - 8화: Portrait Of Hiccup as a Buff Man
스토이크와 히컵이 역대 족장들이 자신의 아들들과 그린 초상화 옆에 스토이크와 히컵의 초상화를 걸게 되었는데, 초상화가 마음에 들지 않은 히컵[8]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해미쉬 2세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 나선다. 갖은 고초 끝에 보물을 찾아냄과 동시에 해미쉬 2세도 원래는 말라깽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초상화는 히컵의 있는 모습 그대로 다시 그려진다. - 9화: Dragon Flower
방문 상인 요한이 다녀간 후로, 갑자기 아프기 시작한 드래곤들. 요한에게서 산 '새로운 문물'들이 문제라는 고티의 말에 따라 전부 버려보았지만, 드래곤의 상태는 계속 악화되기만 한다. 그래서 스토이크와 아이들이 하나하나 조사해 보는데, 밀두가 심은 꽃이 문제라는 것을 알아챈다.하여간 그놈의 밀두가 문제여. - 11화: Heather Report Part 2
10화의 연장.내용없어?? - 14화: What Flies Beneath
평화로운정말?버크 마을의 땅거죽이 뒤집어지며 한바탕 난리가 난다. 버킷이 정체모를 구덩이에 들어가 살펴보니 미로처럼 복잡하고 거대한 터널이 뚫려있다. 알고보니 땅밑에서 사는 드래곤 위스퍼링 데스(Whispering Death)의 소행. 투쓸리쓰는 위스퍼링 데스와 조우하자 이빨을 드러내며 강한 투쟁심을 내비치며 히컵의 손길마저 거부하고 도망간 위스퍼링 데스를 뒤쫓는다. - 15화: Twinsanity
러프넛과 터프넛은 외모와 괴팍한 성격마저 빼다박은 쌍둥이지만 늘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싸워댄다.도플갱어?러프넛과 터프넛이 심하게 다툰 어느 하루, 버서커족의 족장인 혼돈의싸이코데걸이 평화조약을 체결하기 위해 찾아온다. 데걸은 버크가 드래곤을 길들였다는 소문을 듣고 함대를 이끌고 와 자신의 함대로 드래곤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는 소리를진짜 제대로 미친놈이다. 본편을 꼭 보자.늘어놓고 스토이크는 히컵과 친구들을 시켜 드래곤들을 피신시킨다. 하지만 심하게 다툰 러프넛과 터프넛은 행방불명. 주인이 없는 그들의 지플백 발프와 벨치는 온 마을을 헤집고 다니며 말썽을 일으키는데... - 16화: Defiant One
여느때처럼 함께 비행을 하며 소소한 임무를 수행하는 아이들. 스낫라웃은 히컵에게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며 히컵의 의견에 반대로만 주장한다.네거티브 공략결국 히컵과 스낫라웃은 토네이도에 휘말리는 말썽 끝에 어두침침한 섬에 불시착하게 되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투슬리스의 꼬리날개는 고장나서 비행을 할 수 없는 상태. 스낫라웃의 훅 팽마저 어디로 갔는지 행방불명. 하지만 이 섬은 알고보니...추방자섬! - 19화: We Are Family Part 1
볼크의 주(Week of Bork)가 다가와 버크 사람들이 잔뜩 들떠있는 와중에 고버와 스토익은 볼크가 작성했던 드래곤에 대한 노트를 전부 히컵에게 넘겨준다. 노트를 읽던 히컵은 나이트 퓨리가 사는 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 이 섬으로 가는 지도를 찾는다. 다음날 아침에 다 함께 떠나기로 약속했지만, 나이트 퓨리는 다른 종의 드래곤에게 적대적이라는 내용을 노트에서 읽은 히컵은 밤에 투슬리스와 단둘이 몰래 나이트 퓨리가 사는 섬으로 떠난다. 한편 볼크의 노트가 담긴 상자에 수상쩍은 관심을 보이던 밀듀가 모든 짐을 가지고 사라진 것을 고버가 발견하는데... - 20화: We Are Family Part 2
섬에 도착했으나 나이트퓨리의 소리를내서 불러봐도 나이트퓨리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3편스포] 바로 그때,바위틈에서 형체가 나오고, 소리 를내자 히컵과 투슬리스는 설레는 마음으로 다가가나,그것은 함정이었다.밀두밀두그만!와 앨빈이 조작하여 만든 지도와 보크의 일지에 속아 넘어간 것이다.결국 히컵은 추방자 섬으로 끌려가나, 아스트리드 일행이 구출한다. 그러나 이나쁜밀두의 연기에 속아 넘어가 앨빈이 결국 드래곤을 길들이는 데 성공하게 된다.나쁜밀두ㅐ
[1] 음식 털기, 난장판 만들기, 배설물 투척(언제나 오후 3시에 새처럼 날아가면서 싼다.)[2] 스토이크가 투슬리스에게 불을 붙이라고 하자 이 드래곤이 대신 붙였는데, 그러자 스토이크가 투슬리스에게 "Looks like you got torched."라고 한 후 그 말에서 영감을 얻어 이름을 토치라고 붙여줬다.[3] 스포일러2 하지만 모든게 밀두가 일부러 계획적으로 조작한 사건이었다…. 이 새끼가?[4] 훅 팽은 스토이크가 타고 있는 상태에서 스낫라웃이 건드리자 엉덩이에 불이 붙었고, 스톰 플라이는 스토이크가 콧잔등으로 추정되는 부위를 한 대 치자 놀라서 가시를 발사해 벽에 걸려버리고, 발프/헤츠는 터프넛/러프넛 남매가 싸우자 그것을 보고 싸우는 것을 보고 넘겨버렸고, 미트러그는 피쉬레그가 주의 설명을 하나하나 읊어주는것을 보고 "나는 엄마가 필요한 게 아니다" 라고 말하며 넘겨버렸다.[5] Thor+tornado=Thornado[6] 이름이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뻐드렁니라고 불렀다.[7] 근데 직접 잡게된 원인이 토네이도가 멋도 모르고 꼬리로 잡아서 바다로 끌고 갔는데, 스토이크가 오히려 직접 꼬리를 잡고 배 갑판에 패대기 친 후, 배에 있던 그물로 잡았다. 역관광 역시 드래곤을 맨몸으로 때리고 다니던 바이킹의 족장답다.[8] 본래 말라깽이인 히컵과 달리 그림에는 힘이 세보이게 근육질로 그려져 있다.[3편스포] 그도 그럴 것이 투슬리스를 제외한 모든 나이트퓨리들은 그림멜에게 남김없이 학살당해 전부 다 멸종해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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